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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작성일 : 2021-10-6 / 조회 : 424

집짓기 꿀팁 100가지 2

 글쓴이 : 운영자

 

​방통공사 후 각종 내장공사  

주택 성능을 좌우하는 단열공사


​석고보드 시공 전 문틀은 반입하되 문짝은 반입하지 말아야 

 

​                    내부 단열재 시공을 마쳤다면 문틀이 현장에 반입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간혹 현장에 실내문틀과 문짝을

                    같이 배송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내든 설치는 건축공정의 가잔 마지막에 시공하게 됩니다. 따라서 문을 실내에 계속 두게 되면 파손이나

                    분실우려가 있기 때문에 문(포켓 도어, 슬라이딩 도어, 미닫이 도어, 여닫이 도어, 중문, 폴딩 도어의 프레

                    임)은 나중에 발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닫이 도어, 포켓 도어, 미닫이 도어(슬라이딩도어)의 구분




                    기본적으로 우리가 가장 익숙한 방문은 여닫이 형태입니다. 여닫이가 열고 앞뒤로 당기는 경첩을 이용한 회

                    전 타입이라면 미닫이(슬라이딩)는 좌우로 여닫는 행거를 이용한 라인 타입입니다.

                    미닫이 도어(슬라이딩 도어)도 레일과 문이 노출되는 노출형 슬라이딩 도어와 벽 안쪽으로 문이 매입되어 숨

                    겨지는 포켓 슬라이딩 도어로 구분됩니다.

                    쉽게 말해 큰 의미에서는 여닫이 도어와 미닫이 도어로 나뉩니다.

                    또 미닫이 도어에서 노출 슬라이딩 도어와 비노출 슬라이딩 도어로 구분되며 노출 슬라이딩은 행거도어라고

                    도 불립니다.

                    반면 비노출 슬라이딩 도어는 포켓도어 라고 일반적으로 부릅니다.


방문 폭이 설계도에서 900mm인데 실제는 왜 820mm인가?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설계를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이유로 방문과 기타 문의 폭을 조절하기도 합니다.문

                    들의 실제 개구부 사이즈를 도면상에 표기된 900mm인 줄만 알았다가 문틀과 도어가 설치된 후 실제 폭이 좁

                    다고 체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계 시에는 방이 큰 면적을 차지하기 때문에 방문은 900mm로 설계합니다. 그런데 다용도실이나 창고 ,화장

                    실은 700mm~800mm정도로 설계하기 때문에 준공 후 입주를 하면서 다용도실에 세탁기나 냉장고가 들어가

                    지 않는다고 하소연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실제로는 냉장고 문을 분리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설치가 

                    다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왜 설계 상 개구부 크기와 실제 사용 가능한 개구부 크기가 차이가 나는지 예를 들어

                    설명해보겠습니다.

 



​                    도어의 실제 개구부를 고려해 가구와 가전제품의 사이즈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실내 방문 발주 시 구성 별 유의 사항 

 

                     1. 현장 내 실 치수 실측[내경(방문) 외경(문틀)]의 여부, 문틀 두께))

                     2. 방문 모델 선택(ABS, 멤브레인, 문틀 종류, 디자인 넘버, 랩핑 컬러 넘버 선택))

                     3. 세부 스펙 선택(문의 종류에 따른 세부 하드웨어 선택, 좌경첩,  경첩, 타공 지점, 문지방의 유무 등 선택))

                     4. 하부 문틀(식기)의 유무

                     5. 타공 도어 발주 시 유리의 형태와 쫄대[현장 용어로는 ‘오사이(유리를 틀에 고정하는 )]유무 확인


목조주택 및 철근콘크리트주택 모두 필요한 내부 합판 보강


                    벽걸이 TV를 설치하다 벽체면에 석고 보드만 있어서 시공할 수 없다는 문의를 많이 받습니다. 이런 상황은 철근

                    콘크리트주택과 목조주택에 선반, 등기구, 전자제품을 설치하다 보면 간혹 생길 수가 있습니다.철근 콘크리트

                    주택은 콘크리트 벽체인데 왜 합판보강을 해야 하는지 의아스러울 겁니다. 요즘은 콘크리트 벽면을 미장 해서 

                    그 면을 이용하는 것보다는 목재상을 설치하고 여러 가지 인테리어 요소를 반영하여 디자인을 하기 때문에 철근

                    콘크리트주택 역시 벽면은 석고 보드 면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시공자인 필자의 경우에도 합판 보강이 되어 있

                    지 않은 부위에 커튼이나 등기구를 설치하다 보면 왜 여기를 합판 보강 하지 않았는지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가벼운 액자류는 핀류로 제작된 제품으로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또한 석고 앵커를 이용해 설치하기도 하지만 실

                    제로 필요에 따라 합판 보강을 하고 등기구나 커튼을 설치할 때도 있습니다.


                    합판보강이 필요한 부위


                    ①  거실과 방에TV 설치가 되는 모든 벽면

                    ②  실링 팬, 거실 샹들리에 같은 무거운 등기구 부위(전선 피복 탈락 시 화재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

                    ③  주방 상부장, 욕실장, 욕실 거울, 별도의 가구장이 설치되는 위치

                    ④  선반류가 설치되는 구간

                    ⑤  그림, 액자 등을 이용하는 부위

                    ⑥  벽걸이 에어컨이 설치되는 벽면

                    ⑦  커튼이나 블라인드가 설치되는 창 상부(목조의 경우는 헤더가 있으므로 불필요)

                    ⑧  그네를 설치하거나 부택 내 벽면을 미니 인공 암벽등반으로 활용하는 벽면

                    ⑨  주차장 벽면 중에 생활 공구, 레저 장비를 벽면에 설치 보관할 위치

                    ⑩  보일러실 보일러 설치 벽면

                    ⑪  중앙집중형 영회수환기장치 벽면과 벽부형

                    ⑫  구조적인 요소로 벽면을 보강하는 부위


                    단독주택에 합판보강을 할 때는 석고보드를 설치하는 구간을 합판으로 대체합니다. 그런데 너무 과한 합판보

                    강은 화재에 그대로 노출되기 때문에 목조주택은 물론 철근콘크리트주택에서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 전원속에 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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