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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작성일 : 2021-10-02 / 조회 : 113

이달의 신상자재

 글쓴이 : 운영자

 

이달의 신상 자재

 

 



가구 표면에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 필름

                    ​대부분의 가구는 마감재를 통해 디자인의 완성을 이룬다. 그 마감재 중 하나가 바로 인테리어  데코레이
                    필름, 흔히 데코레이션 필름은 단순히 패턴과 색상을 부여하는 역할로만 생각할 수 있는데 데코레이션 필
                    름은 현장에서 가구 판재를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 판재에 치명적일 수 있는 물기나 오염의 흡수를 막고 
                    가구 자체의 내구성도 높여준다.
                    그런 인테리어 필름 중 KCC글라스의 ‘비센티 퍼니처’가 이번에 129종 색상과 다지인 이라는 다채로운 라인
                    업으로 새롭게 리뉴얼했다.
                    비센티 퍼니처는 보다 실물에 가까운 자연 질감과 미려한 색상을 연출할뿐만 아니라 스크레치나 충격에서 
                    가구를 보호하는 기능 그리고 휘발성 유기 화합물 차단력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한 제품으로 다양하게 쓰는 새로운 모르타르



                    건물 바닥의 평활도를 확보하는 것응 무척 중요한 공정 중 하나다.
                    그리고 그 공정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자기(자동)수평 모르타르다. 과거에는 사람이 일일이 측정하거나 
                    감으로 모르타르를 펴 수평을 접었은데 자기 수평 모르타르는 스스로 수평을 맞춰나가는 자재다.
                    이 자체도 충분히 편리하지만 그간 자기 수평모츠타르는 타설 하고자하는 두께에 따라 다른 종류의 모르
                    타르를 준비해야 했다.
                    이변에 삼표에서 출시된 자기수평모르타르 SPSL 1040은 하나의 제품으로 10~40mm까지 두께를 타설
                    할 수 있다.
                    함께 출시한 폴리머 시멘트 보수 모르타르도 뿜질과 미장 방식 모두 이 하나의 모르타르로 시공이 가능
                    하다. 두 제품의 출시로 바닥 방통도 보수도 한결 편해질지도 모르겠다.

​고가능성 만능 DIY 페인트



                    익숙한 물건이나 공간을 새롭게 바꾸는 데 있어 도색은 꽤 좋은 방법이다.
                    그래서 마음먹고 도전해보려 페인트를 하나 사지만 금방 벽에 부딪힌다.
                    프라이머나 젯소 등 미리 발라야 하는 제품들이 많아 다시 사러 가야 했기 때문이다.
                    페인트 앞에서 곤란한 적이 있었던 사람이라면 이번에 반가운 제품이 나왔다.
                    노루페인트에서 출시한 ‘순&수 올커버’ 다.
                    제품은 별도의 하도 도장이 필요없이 건물 내 외부는 물론 목재나 철재, 가구, 플라스틱 제품, 낡은 벽 등
                    다양한 소재 위에 칠할 수 있다.
                    물론 실내나 가구에도 칠할 수 있는 만큼 항균, 항곰팡이 기능이나, 유기화합물에 대한 안전성도 갖추
                    있다.

​벗기지 않고 이어주는 전선 커넥터

 

​                    간단한 전기선 하나를 이어야 하는 상황 그런데 의외로 전선을 잇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어줘야 할 전선의 피복을 벗기도 그 안의 구리선을 이어 꼬아주고 그리고 절연테이프로 감아 마무리
                    하는데 피복 벗기다 실수로 잘라버리거나 접속이 불량하게 되는 등 생각보다 완성이 쉽지 않다.
                    때때로 감전의 위험도 상존한다.
                    좀 더 쉽게 안전하고 완성도 있게 수리할 수 없을까?
                    (주)알파오에서 만드는 무탈피 커넥터는 간단하게 전선을 이을 수 있는 장치다.
                    이어줘야 할 전선을 커넥터 뚜껑을 열고 규격에 맞게 배열하고 닫은 다음 공구로 힘껏 누르기만 하면 안
                    전하게 전선이 연결된다.
                    전선 연결 방식과 규격,회선수 등 여러 조건에 맞는 커넥터가 있어 상황에 맞춰 이용하는 것도 어렵지 않다.


출처  :   전원속에 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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